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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뜻 및 불용문자와 성명학>
김동완교수의 좋은이름
2020-06-18 14:17:06

한자의 뜻 및 불용문자와 성명학

이름에 한자의 뜻이 좋으면 성공할까?

이름에 한자의 뜻이 좋으면 인생의 좋은 기운을 누르고 불행해질까?

 

저에게 작명하는 많은 분들이 귀하게 태어난 아기 이름을 작명해 주었다고 감사해하고 기뻐하고 행복해 합니다. 매년 아기 생일때마다 아이가 너무 건강하고 총명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작은 선물들을 보내주시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성명학자로서 보람을 느끼게 되고, 더 열심히 더 많은 연구와 집필을 하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성명학 지식이 얇은 분들 중에는 부정확한 성명학 이론을 가지고 제가 작명해 준 이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중 뜻풀이 좋은 글자는 사용하면 안된다는 "불용문자이론"과 뜻풀이 좋은 글자를 사용해야 한다는 "좋은뜻한자이론"입니다.

이 두가지 이론은 정반대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둘 다 타당성이 전혀없는 이론입니다.

 

불용문자 이론은 한자의 뜻이 좋으면 인생의 길한 운을 가로막고 누르고 하여 불행해진다는 이론입니다. 뒤 불용문자이론에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불용문자 이론은 백성들은 뜻 안좋은 글자를 사용하게하고 왕이나 양반들만 좋은 한자를 사용하려고 해서 만든 이론이기에 타당성이 전혀 없습니다.

"불용문자이론"을 전혀 모르는 분들중 "좋은한자뜻이론"을 중시하는 분은 한자뜻이 좋아야 한다고 집착합니다.

"불용문자이론"을 주장하는 분은 평범한 한자를 넣어달라고 합니다. 이분들은 뜻이 좋은 한자는 거부합니다.

"좋은뜻한자이론"에 집착하는 분은 평범한 한자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도 좋은 한자 뜻을 가진 이름에 집착합니다.

 

그러다보니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채우는 “사주자원오행용신성명학”이나 사주에 나타난 성격의 단점을 보완하는 “발음성격성명학” 등의 타당성 있는 성명학을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자의 뜻이 좋다고 인생이 불행해지는 것도

한자의 뜻이 좋다고 인생이 행복해지는 것도

평범한 뜻의 한자라고 인생이 평범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한자의 뜻이 나쁜 것을 제외하고는 좋거나 평범하거나 모두 사주에 적합하다면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아기 작명이나 개명을 전문가에게 신뢰하고 믿고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아기의 인생에 길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이름을 작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사무명리학과 성명학 담당 교수, 철학박사 김동완

 

 

[이름 한자의 뜻이 평범한데 성공한 사람이나 유명인]

김영삼 전 대통령 : 헤엄칠 泳, 석 三

노무현 전 대통령 : 호반 武, 솥귀 鉉

조용필 가수 : 얼굴 容 도울 弼

구광모 LG 회장 : 빛 光, 꾀 謨

노태우 전 대통령 : 클 泰, 어리석을 愚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 녹일 溶, 진압할 鎭

구본무 전 LG 회장 : 근본 本, 무성할 茂

이주일 코메디언 : 붉을 朱, 한 一

나훈아 가수 : 공 勳, 아이 兒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있을 在, 쇠녹일 鎔

문재인 현 대통령 : 있을 在, 범 寅

최종현 전 SK 회장 : 쇠북 鍾, 어질 賢

김승연 한화 회장 : 오를 昇, 못 淵

최불암 탤런트 : 부처 佛, 바위 岩

이낙연 국회의원 : 물이름 洛, 연못 淵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 쇠북 鐘, 밝을 晳

김민석 국회의원 : 백성 民, 주석 錫

황교안 전 국무총리 : 가르칠 敎, 편안할 安

홍준표 국회의원 : 준할 準, 북두자루 杓

정세균 국무총리 : 인간 世, 고를 均

조 순 전 부총리 : 순박할 淳

박원순 서울시장 : 으뜸 元, 순박할 淳

 

[불용문자 이론]

불용문자란 작명할 때 사용하면 안되는 또는 쓰기를 꺼리는 글자를 말합니다. 불용문자에는 한자의 뜻이 나쁜 것도 있지만 한자의 뜻이 좋은 것이 대다수입니다.

한자의 뜻이 너무 좋으면 오히려 인생의 복(福)과 록(祿)과 수(壽)를 방해하거나 억누른다고 하면서 좋은 뜻의 한자를 이름자에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특히 사주가 좋지 않은 사람이 좋은 뜻의 한자를 사용하면 좋지 않다고 하는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왕과 양반들이 권력과 복(福)과 록(祿)과 수(壽)를 자신들만 독점하려고 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왕이나 양반들만 어질고 인(仁), 칙하고 선(善), 베풀고 선(宣), 덕이 있고 덕(德), 빛나고 환(煥), 크고 대(大), 왕이 되고 임금 제(帝), 용 용(龍), 장소하고 수(壽) 등 한자의 뜻이 좋은 글자를 사용하던 데서 생겨난 이론입니다.

일반 백성이나 상놈이 어질어도, 빛나도, 커도, 장수해도 안되는 것이니까요.

이 외에 어질 현(賢), 길 영(永), 길할 길(吉), 영화 영(榮), 한 일(一), 클 태(泰), 위 상(上), 재상 재(宰) 등 수많은 불용문자가 있습니다.

 

당권이나 양반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탄생한 이론이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아직도 널리 퍼져있고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김동완교수는 불용문자 이론을 활용하지 않습니다. 한자의 뜻이 좋다고 운명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한자의 뜻이 평범하다고 평범한 삶을 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한자의 뜻이 좋거나 평범하거나 두루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완하는 사주용신성명학이나 발음오행성명학 등을 먼저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겠습니다.

 

[불용문자를 사용한 성공한 사람과 유명인]

문재인 현 대통령 : 있을 在, 범 寅(불용문자)

노태우 전 대통령 : 클 泰(불용문자), 어리석을 愚

최종현 전 SK 회장 : 쇠북 鍾, 어질 賢(불용문자)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 : 두루 周, 길 永(불용문자)

이인제 정치인 : 어질 仁(불용문자), 가지런할 齊

최태원 SK 회장 : 클 泰(불용문자), 근원 源

이병철 전 상섬 회장 : 잡을 秉, 밝을 喆(불용문자)

김운용 전 IOC 회장 : 구름 雲, 용 龍(불용문자)

김덕용 전 정치인 : 큰 德(불용문자), 용 龍(불용문자)

김수환 전 추기경 : 목숨 壽(불용문자), 빛날 煥(불용문자)

전두환 전 대통령 : 머리 斗, 빛날 煥(불용문자)

김일성 전 북한 주석 : 날 日(불용문자), 이룰 成

김정일 전 북한 위원장 : 바를 正, 날 日(불용문자)

이승엽 전 야구선수 : 이을 承, 빛날 燁(불용문자)

구자경 전 LG 회장 : 불을 滋, 볕 暻(불용문자)

구본무 전 LG 회장 : 근본 本(불용문자), 무성할 茂

구인회 전 럭키 회장 : 어질 仁(불용문자), 모일 會

구광모 LG 회장 : 빛 光(불용문자), 꾀 謨

손흥민 축구선수 : 흥할 興(불용문자), 민첩할 총명할 慜

최영한 탤런트 : 꽃부리 英(불용문자), 한나라 漢

박정희 전 대통령 : 바를 正, 빛날 熙(불용문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 있을 在, 밝을 明(불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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